눈실핏줄 터짐 원인과 관리법. 미리 예방합시다.

Posted by Tiptionary YupKim
2018. 6. 27. 23:50 재미있는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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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곤하거나 잠이 부족한 날은 눈이 벌겋게 충혈되어있습니다. 저는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한 날에 많이 그런데 저녁이 될 수록 더 심해지더군요. 


충혈이 아닌 눈의 실핏줄이 터지면 눈만 빨갛게 되는것이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미리미리 관리하셔서 그런일이 없도록 하는것이 최고입니다. 


눈 실핏줄 터짐 원인

눈의 실핏줄이 터지는것을 결막출열, 결막하출혈이라 합니다. 결막 아래쪽에 혈액이 고여 눈 흰자위가 빨갛게 보이는 현상입니다. 원래는 아래 사진처럼 흰자는 하얗게 보여야하는데, 실핏줄이 터지게되면 눈의 한 부위가 빨갛게 보이게됩니다.



결막출혈은 결막염이나 유행성 각결막염등고 같이 눈에 염증이 생겼을때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러나 크게 웃음, 심한 재채기, 무거운 물건을 들때 처럼 몸에 힘을 주는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안압이 상승하면서 눈 실핏줄 터짐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. 


불면과 과도한 스트레스에 의해서도 나타나기도 합니다. 

렌즈나 이물질에 의해 눈에 충격이 가해졌을때도 눈의 실핏줄이 터질수도 있습니다. 



눈 실핏줄 터졌을때 관리법


몸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휴식이 관리에는 최고입니다. 

-출혈로 인해 결막 아래 혈액이 고인것은 출혈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2~4주 기간 내에 돌아옵니다. 

-눈의 질환으로 인해 실핏줄이 터졌을때는 안과에 가서 진료를 받고 치료를 하는것이 좋습니다. 

-눈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마사지와 안구운동, 인공눈물등으로 관리 해주는것이 좋습니다. 




지금까지 눈실핏줄 터짐의 원인과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 

건강은 건강할때 유지하는것이 가장 쉬운것을 느낍니다. 몸의 피로는 만병의 근원이니 충분한 휴식과 잠을 꼭 챙기세요!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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