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동산 복비 계산기. 내가 구한 집 복비는 얼마일까?

Posted by YupKim
2018. 6. 18. 20:00 생활Tip사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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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 복비 계산기. 내가 구한 집 복비는 얼마일까?


사회초년생들에게 가장 어려운 일 이 집 구하기, 이사하기 라고 생각합니다. 부모님의 아래에 편하게 있을때와 다르게 혼자서 집을 알아보러 다니고, 어디가 더 좋은지 결정해서 큰 돈이 걸린 계약까지 해내야 하니까요. 내가 살 집의 계약금과 월세에 따라 달라지는 부동산 복비. 부동산 복비 계산기를 사용해서 내가 살 집의 복비는 얼마인지 알아봅시다.


집을 구할 때 부동산을 찾아가면 집을 소개받고 계약을 할때 부동산에 중개수수료인 복비를 줘야합니다. 그 복비는 계약하는 집의 계약금과 월세에 따라 달라지는데요. 네이버에서 간단하게 계산할 수 있는 부동산 복비 계산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 

네이버 검색창에 '부동산 복비 계산기'라고 검색하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. 보통 사회초년생들과 자취생들이 많이 구하는 월세로 한번 계산해 보겠습니다. 



부동산 지역에 따라 중개수수료인 복비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지역도 표시해주어야합니다. 일반 주택이라면 주택, 오피스텔이라면 오피스텔이라고 표시해야합니다. 그러나 제가 계산해 본 금액은 중개수수료 변동이 없네요. 


먼저 가장 무난한 원룸 월세가격인 보증금 500-월세40의 복비 계산을 해보았습니다.

보증금 500만원, 월세 40만원의 원룸의 복비는 165,000원입니다. 제가 구할때도 이와 같은 금액을 복비로 주고 구했었습니다. 요즘 부동산은 친절하게 집에 대한 설명과 복비에 대한 설명도 다 해주기 때문에 믿고 거래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. 


원룸은 500에 40이 가장 저렴한 곳이라 생각되고 보증금을 높이면서 조금 더 좋은 원룸이나 투룸을 구하게 됩니다. 이번에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40만원의 집으로 계산해보았습니다. 


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40만원의 집의 복비는 200,000원 입니다. 구하는 집의 값에 따라 복비가 올라가게 됩니다. 비싼 집이면 복비도 더 비쌀것이도 싸게 구하는 집이라면 복비도 그에 따라 싸집니다. 


오늘은 간단하게 부동산 복비 계산기의 사용법만 알려드렸습니다. 다음에는 왜 복비가 이렇게 계산되는지 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. 지금까지 부동산 복비 계산기 사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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